[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서울호텔(사장 강병직)이 설 연휴를 맞아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선사할 ‘설 명절 패키지’를 이달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선보인다.
The-K서울호텔 ‘설 명절 패키지’는 디럭스 트윈룸 1박과 조식을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고칼로리의 명절 음식 증후군을 걱정하는 고객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휘트니스 1인 무료 이용권, The-K서울골프클럽 일일 입장권 50%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패키지 운영 기간에는 웰컴 쿠키로 전통 그대로 정성을 담아 만든 담백하고 고소한 수제 전통 한과를 제공, 한국 최대 명절인 설의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또한,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해, 더케이서울호텔 뷔페 ‘더-파크’ 이용 시 20%, 1층 로비라운지 이용 시 음료 20%, 식사류 10%까지 할인된 가격 혜택을 서비스하며, 고객 요구 시 엑스트라베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14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The-K서울호텔 홈페이지(http://www.thek-hotel.co.kr)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02-526-9513.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