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17일 일본증시는 엔화 강세 영향으로 초반 하락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대형 금융사의 실적부진으로 하락한 가운데 엔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자동차 등 수출주 중심의 매도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오전 9시 24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62.92엔, 0.4% 내린 1만5684.28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1.34포인트, 0.1% 오른 1295.73을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8% 하락한 104.26엔에, 유로/엔은 0.12% 후퇴한 141.92엔에 호가 중이다.
전일 미국 다우지수는 골드만삭스 등 대형 금융회사들의 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난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