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부증권은 AJ렌터카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2.5% 늘어난 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6일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은 1328억원으로 전년대비 42.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은 유지했다.
박상하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에 렌탈부문 호실적과 AJ셀카의 가파른 중고차 매매대수 증가로 매출액이 당사 추정치 1257억원 상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014년 렌탈시장은 내수활성화와 서비스산업 육성 등 정책 영향으로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올해 AJ셀카 매매대수를 기존 6700대에서 8940대로, 매출액도 33.3%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