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AJ렌터카가 4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29일 전망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4분기부터는 AJ셀카 효과까지 가세해 전년대비 성장기조가 정착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해외업체들의 평균 대비 44% 저평가된 상태"라며 "중고차 사업의 본격화로 성장성까지 높아지는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한편 지난 3분기에는 매출액 1194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기록해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