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차(茶) 브랜드 오설록(OSULLOC)이 제주에서의 설렘 가득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블렌딩티(Blending Tea) ‘메모리 인 제주(Memory in Jeju)’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메모리 인 제주’는, 제주의 사계를 표현한 ‘시즌 오브 제주(Season of Jeju)’, 제주의 아름다운 비경을 표현한 블렌딩티 ‘신 오브 제주(Scene of Jeju)’에 이어 출시된 ‘제주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메모리 인 제주’는 일반 화차(花茶)와는 달리, 꽃에서 추출한 향기에 더해, 꽃 본연에 숨겨진 달큰한 과일 향미를 극대화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제주 대표 꽃을 모티브로 한 4종으로 구성됐다.
설레는 첫사랑을 표현한 ‘벚꽃향 가득한 올레’, 맑고 청초한 사랑을 표현한 ‘귤꽃향을 품은 우잣담’, 정열적이고 뜨거운 사랑을 표현 한 ‘동백이 피는 곶자왈’,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하는 ‘달꽃이 바라보는 바당’으로, 각 티(Tea)의 이름에는 모티브가 된 추억의 장소를 제주 고유의 말로 표현해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문규성 팀장은 “모든 사람들은 연인, 친구, 여행 등에 대해 한 가지씩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안고 살아간다. ‘메모리 인 제주’는 제주를 모티브로 한 향기를 통해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티”라며 “블렌딩티 한 잔으로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