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벽산이 친환경 건자재 시장 확대 전망에도 장 초반 약세를 기록 중이다.
14일 오전 9시 8분 현재 벽산은 전날대비 0.52%내린 2885원에 거래 중이다.
벽산은 용적률 완화를 골자로 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안’ 시행의 대표적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건자재 업체는 리모델링 수요 증가 외에도 재건축 수요 증가로 수혜가 가능하다"며 "벽산 등 중소 건자재 업체에까지 우호적인 환경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