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벽산건설이 회생채권 출자전환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코스피시장에서 벽산건설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5.02% 오른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벽산건설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회생채권의 출자전환에 따라 최대주주가 대우건설에서 대한주택보증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의 지분율은 7.46%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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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코스피시장에서 벽산건설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5.02% 오른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벽산건설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회생채권의 출자전환에 따라 최대주주가 대우건설에서 대한주택보증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의 지분율은 7.4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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