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9일 일본증시가 차익실현 매도가 나타나면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전일 상승한 일본증시에 대해 이익실현성 매도물이 나오는 가운데 엔화 약세도 둔화되면서 수출주 매도가 나타나 지수에 하락 압력을 가하는 모습이다.
아울러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가 하락 마감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오전 9시 33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05.98엔, 1.28% 내린 1만5915.47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8.54포인트, 0.65% 하락한 1297.69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5% 내린 104.78엔에, 유로/엔은 0.06% 하락한 142.26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