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유양디앤유가 가시광 무선통신(VLC:Visible Light Communication) 기술 최초 상용화 소식에 상한가다.
8일 코스피시장에서 유양디앤유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14원, 14.92% 오른 8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양디앤유는 발광다이오드(LED)가 방출하는 전파를 이용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가시광 무선통신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로써 빛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일명 `라이파이(Li-Fi)` 기술 실현에도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