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해덕파이웨이가 총액 72억에 달하는 계약을 따냈다.
해덕파이웨이는 현대미포조선과 38억7952만원 규모의 선박방향타(RUDDER ASSEMBL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2년 매출액 6.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5년 9월 25일까지다.
또한 STX조선해양에 13억7058만원, HHIC-PHIL KOREA에는 19억4200만원 규모의 선박방향타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2년 매출액 대비 각각 2.3%, 3.2%에 해당하는 규모다.
STX조선해양과의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이며, HHIC-PHIL KOREA와는 전날부터 2015년 3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