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HTS 종합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13일과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증권교육센터 1월 교육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HTS 기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고객을 위한 중급 과정이다. 주제는 ‘HTS 심화 사용법 및 실전매매팁’이다.
강사로는 팍스넷의 임홍록 주식 전문가와 김미전 이트레이드증권 HTS지원팀 과장이 나선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