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XIA HF R52은 신 개발 풀 HD CMOS 센서와 'DIGIC DV4' 이미지 프로세서의 탑재로 고화질을 구현했다. 동영상 촬영 시 주변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흔들림 방지 기능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인테리전트 IS'도 적용했다.
와이파이도 내장 돼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폰, 개인용컴퓨터(PC)와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다른 방에서 자고 있는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베이비 모드'를 사용하면 아이의 생년월일 계산해 관리하며 정전식 터치패드를 탑재해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하도록 했다.
VIXIA HF R52는 내장 메모리 32GB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촬영 중 내장 메모리가 가득 차면 자동으로 SD카드(별매)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VIXIA HF R52는 블랙 한 종으로 1월 중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강동환 사장은 "2014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제품인 VIXIA HF R52는 작고 가벼우면서도 편리하고 뛰어난 성능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이 활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캠코더이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업계 1위의 광학 기술력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캠코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