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SK C&C(대표 정철길 사장, www.skcc.co.kr)가 6일 ‘매일유업 토털 IT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자체 개발한 종합 IT아웃소싱 서비스ㆍ솔루션 ‘TOMS(톰스)’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ERPㆍSCM(공급망관리) PRM(대리점관리)ㆍ제품추적시스템 농가관리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 ▲서버ㆍ스토리지ㆍ네트워크ㆍ보안장비 등 IT 인프라 ▲네트워크 회선 등 매일유업 전체 IT자원에 대한 통합 운영을 책임진다.
‘TOMS(톰스)’는 고객사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IT서비스와 IT 구성요소들을 맵핑(Mapping)함으로써 비즈니스 목표와 연계된 IT서비스 수준 관리는 물론 업무의 중요도 분석을 통한 인력 및 IT 자원 배분 최적화를 지원한다.
SK C&C는 ‘TOMS(톰스)’의 PD-Master(DB성능관리)와 Code-Inspector(개발코드 점검) 솔루션 등을 활용해 시스템 운영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문진 SK C&C 전략사업1팀장은 “IT아웃소싱을 바탕으로 매일유업이 대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며“매일유업의 안정적 사업 수행과 지속적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IT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