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양식품이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소식에 하락세다.
6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양식품은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 1.39% 내린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날 대형 할인점인 이마트에 라면류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역할이 없는 내츄럴 삼양을 거래 단계에 끼워 넣어 이른바 ‘통행세’를 수취하도록 한 삼양식품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6억2400만원을 부과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