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키즈카페 ‘점프노리’가 지난 16일 속초점을 오픈 하면서 브랜드 론칭 6개월만에 전국광역시,도에 입점하는 기록을 세웠다.
점프노리는 9세 이하의 유아, 어린이와 보호자를 타깃으로 한 트램폴린 키즈카페 브랜드다.
론칭 당시부터 트램폴린을 사용한 독특한 키즈카페로 화제를 낳았다. 어린이 놀이공간에 전면 곡선 처리된 탄탄한 트램폴린을 사용하고 보호자가 쉴 수 있는 카페 공간을 확실하게 구분해 설계했다.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유아상해, 화재보험에 가입했다. 또한 환기시설과 자동 청소기, 피톤치드 살균 등을 활용해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존 키즈카페나 방방 놀이터가 인스턴트 스낵과 음료 메뉴만 갖춘 것에 비해 점프노리는 볶음밥, 오븐구이 치킨, 돈가스 등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선보이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점프노리는 이를 경쟁력으로 삼아 12월에만 포천 송우리점, 서울 창동점, 서울 장안점, 강원 속초점, 서울 송파점을 비롯한 5개 매장을 오픈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