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초반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미국증시가 고용개선 기대에 힘 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다만 상승폭은 다소 제한된 모습이다.
2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14.53엔, 0.09% 상승한 1만6188.97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2.45포인트, 0.19% 오른 1281.79를 지나고 있다.
엔화 또한 약세를 지속하며 지수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2% 오른 104.92엔에, 유로/엔은 0.13% 전진한 143.62엔에 호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