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자라 세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2013 겨울 시즌오프 세일 소식을 알렸다.
이에 이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라의 브랜드 이름이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라는 26일부터 29일까지 최대 60%까지 세일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자라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주함에 따라 매장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연장 영업을 한다고 밝혔다.
자라의 시즌 오프 세일은 여름과 겨울 두 번에 걸쳐 열리며, 이 기간에는 셔츠 2만~3만원, 코트류 5만 원 가량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