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별그대' 속 상속자들의 깨알 등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앞서 종영한 드라마‘상속자들’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별그대'는 지난 18일, 첫 방송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패러디한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25일 ‘상속자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고됐다.
이날 방송되는 '별그대' 3화에서는 극중 전지현(천송이)의 엄마로 등장하는 나영희가 ‘제국이랑 팬텀이랑 얼마나 연락들을 해오는지’라는 대사가 나올 예정이다.
틁히 나영희가 언급한‘제국’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인공인 김탄(이민호)의 아버지가 소유한 제국 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제국 엔터테인먼트’를 의미한다고.
별그대 속 상속자들에 이어 ‘별그대’ 측은 "앞으로 더 다양한 패러디로 깨알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별그대 속 상속자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속 상속자들, 김탄네 회사 깨알 등장?" "별그대 제작진 귀엽다" "상속자들 이렇게 다시 생각나게 하다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