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로맨스가 필요해 3' 성준이 겨울밤을 뜨겁게 달궜다.
21일 잠원지구 선상클럽 WAV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주연배우들과 사전 모집을 통해 초대된 약 500명의 애청자와 로맨스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파티에는 배우 김소연, 성준, 왕지원을 비롯해 윤승아, 박효주, 박유환 등 주연배우들이 무대인사로 시작됐다.
특히 성준은 그간 숨겨뒀던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만불짜리 미소와 파워풀한 디제잉 실력으로 추위를 잊게 할 정도로 파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로맨스가 필요해 3' 제작진은 "성준이 극중 천재 작곡가 주완 역으로 등장하는 만큼 디제잉을 통해 캐릭터와 실제 성준의 모습이 절묘하게 매치 돼 현장에 온 애청자들에게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는 여자들의 솔직한 연애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오는 2013년 1월13일 밤 9시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