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의 대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업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업 영어캠프는 오는 24일부터 개최 예정이며 해당 기업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복지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업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원어민 전문강사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영어 몰입 프로그램을 비롯해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체험 학습 등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이번 기업 영어캠프는 정상JLS의 체계적인 영어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체험 학습이 어우러진 색다른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와의 제휴, 협약을 통해 정상JLS의 탄탄한 교육 컨텐츠를 다각적으로 활용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JLS는 이번 기업 영어캠프와 함께 강동영어체험센터에서도 오는 30일부터 2014년 1월 24일까지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