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은 23일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을 7324억원(영업이익률 18.9%)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는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5904억원(영업이익률 15.5%)보다 약 24%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4만 6000원(현재가 3만 5300원)으로 높였다.
홍성호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D램(RAM)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고, 화재로 인한 유형자산 소실로 감가상각비가 감소했다"면서 "내년에도 가격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4조 260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