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무선오디오 시스템은템(모델명: NP8740)은 가정 내 무선 네트워크 망을 활용한 스피커다. 집안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각각 따로 사용할 수 있으며 파티모드를 설정해 집안 내 모든 스피커에서 같은 음악을 재생시킬 수도 있다.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기술과 2.4/5GHz의 듀얼밴드를 활용홰 안정적인 스트리밍 서비스와 고음질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24비트(bit), 192kHz의 고해상도의 원음에 가까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사운드 바(모델명: NB5540)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진한 회색과 간결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점점 더 슬림해지고 있는 최근 TV와 조화를 이룬다. 이 제품은 전·후면 지향 각각 2 채널과 별도 서브 우퍼를 포함해 총 4.1채널로 구성됐다. 또 '하이파이(Hi-Fi) DAC(Digital to-Analog Converter)', 'Analog Class-D amp' 등의 기술을 적용해 하이엔드 오디오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사운드 싱크) 기능을 통해 TV와 연결해 선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사운드 플레이트(모델명: LAB540W)는 넓고 평평한 모양으로 제품 위에 TV를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다. 39.5mm의 얇은 두께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TV와도 잘 어울린다. 이 제품은 무선 서브우퍼를 포함한 320와트(W) 4.1채널 스피커를 채택해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각 채널의 스피커에 '네오디뮴 마그넷(Neodymium Magnet)'을 채용해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아울러 '사운드 플레이트'를 연결하면 일반TV도 스마트TV와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지원으로 다른 기기와 무선연결이 가능해 스마트폰이나 PC 등의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 AV기기들을 내년 초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출시를 확대 할 계획이다.
민병훈 CAV사업담당 전무는 "깊은 음향과 다양한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AV제품을 지속 선보여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