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브랜드의 창립 정신을 형상화한 헤리티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트로 1921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남성용 67만 9000원, 여성용 58만 9000원이다.
레트로 1921 다운재킷은 밀레의 창립 년도인 1921년을 기리며 브랜드를 태동케 했던 자연을 향한 경외와 도전의 정신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다짐을 담고 있다.

마크 밀레(Marc Millet) 부부가 등산용 배낭을 생산하는 것으로 처음으로 기업의 터를 잡았던 곳이자 알피니즘의 근원지이기도 한 프랑스 샤모니 지역을 형상화한 다양한 와펜 장식이 특징이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상무는 “밀레의 오랜 역사와 브랜드 정신을 담은 헤리티지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겨울철 원정 등반을 즐기는 이들은 물론이고 도심에서 혹한기 아우터로 활용하기에도 적절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