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소리바다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스포티파이와 음원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소리바다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75원, 5.81% 오른 3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소리바다는 최근 스포티파이와 한류 음악(K팝)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티파이는 스웨덴 기반의 음원 공급 업체로, 판도라와 함께 세계 최대 음원 서비스 업체로 꼽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