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한에 따르면 복현3차 서한 이다음의 청약 1순위 접수 결과 201가구 모집에 총 3726명이 몰려 평균 18.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84B㎡형은 32가구 모집에 2275명이 신청해 71.0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오는 18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23~26일 4일간 계약자를 접수한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5개동, 392가구로 구성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