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0일까지 전점(마장휴게소 제외)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 구매할 경우 30%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예약판매 품목은 ‘X-MAS 딸기 생크림 케이크 2호(18cm)’, ‘X-MAS 고구마 케이크 2호(18cm)’로 정상가보다 각 30% 가량 저렴한 1만6100원, 1만68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케이크는 지난 크리스마스 기간 중 롯데마트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품목으로, 20일까지 사전 예약 및 결제 후 고객은 21일부터 25일 사이에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찾아가면 된다.
이번 케이크 예약 판매에 대해 롯데마트는 크리스마스에 임박하면 케이크 주문 물량이 폭주하여 품절 및 작업 과정에서 다소 상품성이 떨어져, 품질을 보장하고 고객이 원하는 품목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신현승 롯데마트 베이커리 MD(상품기획자)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가정에서 보내는 경향이 많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를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