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은 지난 6일 영등포구 양천구 독거노인 가정에 에어캡을 설치해주는 봉사활등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회동 KB투자증권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각 가정의 창문과 현관문에 에어캡과 문풍지를 부착하고 보온내의, 목도리, 장갑, 양말 등의 방한용품을 선물했다.
정회동 KB투자증권 사장은 "증권업계가 침체 상황인 점 등을 감안해 매년 송년행사로 진행하던 호프데이 등의 이벤트성 행사를 취소하고 나눔 활동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