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해로 촬영 갔다 와서 나 홀로 교보문고. 다이어리 고르던 중 만난 드림캐쳐. 나 너 사고 싶냐. 풉. 다이어리에 책에 신난다"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페도라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상속자들 박신혜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8회 보니 차은상 해피엔딩 기대된다" "상속자들 김탄 차은상 18살의 사랑 믿어요" "상속자들 18회 분위기 살려 김탄 차은상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 이민호 김우빈 등이 출연하는 SBS '상속자들' 18회는 지난 5일 자체 최고 시청률 23.9%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