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MPK그룹은 해외계열사인 북경미스터피자찬음유한공사에 42억42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8.9%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MPK그룹은 해외계열사인 북경미스터피자찬음유한공사에 42억42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8.9%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