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윤승아가 라디오 울렁증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울렁거린다"며 라디오 울렁증을 고백했다.
이날 라디오 DJ들은 긴장한듯 보이는 윤승아에게 "떨리냐"고 물었다. 이에 윤승아는 "살짝 울렁거린다"라고 긍정했다.
이어 윤승아는 "이번이 세 번째 라디오 방송인데 예전에는 DJ와 단둘이 하니까 덜했다. 하지만 오늘은 공개방송이다 보니 발가벗고 있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윤승아는 연인 관계인 김무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의 연애에 대해 "사실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