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처음앤씨 주가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처음앤씨 주가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보다 600원(5.61%) 오른 1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7.01%까지 올랐다가 5% 내외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1일 6.81%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처음앤씨는 국내 1위의 B2B전자결제 업체로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B2B 구매대행까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탄탄한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656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올해는 전년대비 20% 이상 늘어난 800억원대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사상 최대규모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