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송원근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134회에 재등장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오로라공주' 133회 말미에 공개된 134회 예고에서 송원근이 등장해 병원에서 "진료 중이죠?"라고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송중근은 이날 예고에서 짧은 머리스타일에 깔끔한 정장을 입은 훈남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동성애자인 나타샤를 연기했던 송원근은 지난 8월 연인인 박사공(김정도 분)이 노다지(백옥담 분)에게 마음을 빼앗기면서 하차했다.
이후 백옥담이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지며 특혜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송원근이 하차한지 3개월여 만에 훈남으로 변신해 재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