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탐앤탐스는 다양한 독립영화를 알리고 돕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독립영화제를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1975년 첫 개최되어 올해로 39회 째를 맞이하는 서울독립영화제는 다양한 독립영화를 공모하여 시상하는 대표적인 국내 경쟁 독립 영화제로,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CGV압구정과 인디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탐앤탐스는 오는 30일 자정 CGV압구정에서 열리는 ‘탐앤탐스와 함께하는 심야상영 밤새GO!’에 참여하는 관객 전원에게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영화제 개최를 알리기 위해 전국 매장에서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참여 관객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며 “독립영화제 후원과 매장에서의 독립영화 상영 등 작지만 좋은 영화와 문화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알리고 돕는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