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대단한 시집'의 소유가 결혼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명동의 모처에서는 JTBC '대단한 시집'에 합류한 씨스타 소유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대단한 시집'은 대한민국 대표 여자 스타들의 시집살이라는 콘셉트 아래에 실제 시월드를 경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대단한 시집'에 합류하게 된 소유는 이제 갓 21살의 최연소 어린신부. 특히, 70년대를 주름잡은 국민가수 정훈희-김태화 부부의 집에 시집을 가게 돼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유는 "다른 시즌1 언니보다 시부모들이 너무 쿨해서 심각한 시집살이는 아니고 편하게 해주신다”고 시부모님 자랑에 나섰다.
이어 "자고 싶은 만큼 자고 편하게 하라고 하시는데 눈이 저절로 떠지더라. 이런 게 시집살이구나 하는 걸 느꼈다"고 시댁살이(?)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앞서 '대단한 시집'에서는 서인영과 예지원, 김현숙이 시월드에 입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대단한 시집'에 합류한 소유의 모습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