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비디오보안 전문기업 아이디스(대표 김영달)가 세계 비디오보안시장에서 5위로 평가됐다.
아이디스는 25일 "세계적인 보안전문잡지, A&S가 선정하는 '세계보안시장 랭킹 50위' 선정에서 국내 보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비디오보안시장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A&S에 따르면, 아이디스는 전 세계 보안회사 중에 15위, 비디오보안업체 중에는 5위를 차지했다(표 참조).
아이디스는 1997년부터 레코딩전문업체로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보안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프리미엄 보안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에는 보안전문지 벤치마크가 실시한 테스트에서 기존 IP제품들의 숙제였던 설치편의성 면에서 90점 이상을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아이디스 관계자는 "기존 아날로그레코딩 사업을 카메라까지 확대해 IP제품 매출 증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특히 유럽시장을 공략을 통해 세계적인 보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