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제이티의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티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170원(5.56%) 오른 3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면서 5%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제이티는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영업적자를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지속됐다. 하지만 지난 2분기 흑자기조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이티는 향후 실적호전 및 주가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에 지난 21일 향후 6개월간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