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들이 앞다퉈 'LG G플렉스'를 칭찬하고 나섰다.
최근 세계적인 뉴스채널 미국 CNN의 경제프로그램 '퀘스트 민 비즈니스(Quest Means Business)'에서 3분에 걸쳐 LG전자의 'G플렉스'를 집중 조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6인치 대화면에서 동영상을 볼 때의 몰입감을 비롯해 그립감, 내구성, 셀프힐링까지 갖췄다고 호평했다.
기술전문가이자 '디지털 위즈덤(Digital Wisidom)'의 저자인 쉘리 파머(Shelly Palmer)는 스튜디오에서 'G플렉스'를 직접 소개하며 "아직 북미에서는 런칭되지 않앗지만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This phone blows my mind)"며 G플렉스를 보고 싶어 할만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파머는 특히 백커버의 스크래치를 스스로 치유하는 '셀프힐링'을 영화 X맨의 울버린에 빗대어 설명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폰에서 기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신선한 것들을 보여주는 지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했다.
아울러 스마트폰은 점차 기기 간의 편리한 연결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스마트폰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CBS와 CNBC도 각각 'CBS 디스 모닝(This Morning)'과 "스쿼크 온 더 스트릿(Squawk on the Street)"을 통해 'G플렉스'를 소개했다.
한편 LG전자가 이달 국내시장에 출시한 G플렉스는 LG그룹 핵심 역량이 결집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이다. 세계최대 크기의 스마트폰용 커브드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커브드 배터리, 셀프 힐링 백 커버, 플렉시블 프레임 등 미래지향적 하드웨어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가치를 고려하여 상하로 휘어진 최적의 커브드 디자인을 채택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