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손 안의 갤러리아'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디지털 매거진 앱을 25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매거진 앱은 패션을 보고 느끼고 즐기고 공유하고 소비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앱 하나에 통합시켰다. 또한, 기사를 읽으면서 매거진 속 최신 아이템들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이 가능하며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의 시즌 영상과 캠페인, 제품 정보와 이미지, 브랜드 홈페이지 연계, SNS 공유기능 등을 누릴 수 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 IOS 기반의 디바이스와 갤럭시탭과 갤럭시 노트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바이스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