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는 KBS2 '개그콘서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가 17.7%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고 개콘 코너인 '좀비 프로젝트'의 시청률이 21.4%에 달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코너 중 최고 시청률인 동시에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인 '개그콘서트'의 뒤를 이어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14.5%, '일밤-아빠 어디가' 13.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2.5%,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11.0%를 기록했다.
이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4%, 이날 마지막회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은 5.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