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화학주가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동반 상승 중이다.
18일 오전 9시 43분 현재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000원, 3.28% 오른 22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박춘근 부국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은 4분기 비수기지만 기대 이상의 실적이 전망된다"며 "PE/PP 등 합성수지 마진의 견조한 흐름과 부타디엔의 강세로 지난해 실적과는 차별화되는 모습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같은 시간 LG화학, 한화케미칼, 금호석유 등도 1~3% 내외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화학업종지수 또한 1.23% 오른 4142.4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증권사들은 화학주들이 업황 회복 중인만큼 하반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등은 롯데케미칼을 동시에 추천했고 LG화학은 한국투자증권 추천주에 이름이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