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 풋살국가대표팀의 라울 곤살레스 에스쿠데로 감독(46)이 지난 16일,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아 ‘유소년 풋살 클리닉’을 열었다.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2013 유·청소년 풋살 클리닉’을 열고 있는 에스쿠데로 감독은 이날 열린 ‘제1회 아이파크몰 유소년 풋살 대회’에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풋살 기술과 기본기를 전수했다.

에스쿠데로 감독은 어린이들에게 패싱과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 기술을 직접 지도하고, 유소년 클럽 지도자들에게도 풋살의 전술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에스쿠데로 감독은 “한국 어린이들은 스페인 어린이들 못지않은 잠재력을 지녔다”며 “풋살 월드컵 본선 진출과 우승의 꿈도 유소년 선수들이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