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신보)은 15일 몽골 신용보증기금과 신용보증제도 발전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몽골 신용보증제도의 조기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몽골 신보는 지난해 11월 설립된 신생기관으로 보증제도 운영 경험 부족과 시스템 미비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4월 헤를렝(Kherlen) 이사장이 직접 신보를 방문해 신보의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서근우 이사장은 “신보는 개발도상국들에게 보증제도를 전수해 온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몽골 신보의 조기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