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사상 최대 물량으로 ‘김장 준비 파격가 모음전’을 14일부터 20일까지 연다.
이마트는 배추(통)를 전년대비 47% 저렴한 950원, 다발무를 35% 저렴한 3480원(4~6개), 고춧가루를 17% 저렴한 2만7900원(1.8kg)에 판매한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기준 올 가을 김장 주재료로 쓰이는 채소인 배추/무/고춧가루/미나리는 올해 4년 만에 가장 저렴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