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가 운영하는 토마토 전문 캐주얼 다이닝 ‘세레브 데 토마토’가 9일부터‘세레브 데 토마토 디저트 뷔페’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디저트 뷔페는 ‘세레브 데 토마토’ 베스트셀러 디저트인 ▲홈메이드 토마토 잼과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진 토마토 티라미수, ▲신선한 토마토와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진 토마토 판나코타를 포함해 ▲토마토와 치즈가 들어간 부드러운 토마토 치즈 파운드 케이크, ▲드라이드 토마토와 견과류가 들어간 드라이드 토마토 파운드 케이크, ▲부드러운 크림과 토마토 캐러멜이 어우러진 토마토 푸딩, ▲계란 노른자, 생크림, 엄선된 토마토와 오렌지 주스로 만든 달콤한 토마토 크렘 브륄레, ▲신선한 삼색 컬러 방울 토마토가 통째로 들어간 상큼한 맛의 토마토 컴포트 젤리 외에도 ▲매일 신선한 토마토로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토마토 캐러멜과 토마토 잼, 토마토 허니 등 총 17종의 디저트 메뉴로 구성된다.
뷔페 시작 기념 특별 할인 가격인 1만5000원으로 커피와 토마토 디저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