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제 16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친환경 식품 전문점 부문' 4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초록마을은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소비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가정, 건강한 환경 등 여성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택보 초록마을 본부장은 "무엇보다 소비자의 직접 참여를 통해 4년 연속 수상한 만큼 기쁨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이 변치 않도록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