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역점, 잠실점, 구로점 등 수도권 22개점에서 김제, 부안 등 9개 단위 농협과 함께 배추, 무 등 6개 겨울 대표 채소(배추, 무, 양파, 마늘, 건고추, 감자)의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
단위 농협과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 과정을 축소, 판매 가격을 현재 시세보다 낮추고 일부 품목은 도매 가격 수준까지 낮춰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준비했다.
'배추(3입/망)’를 3980원에, ‘양파(5kg/망)’를 7000원에, ‘마늘(1.5kg/난지형)’을 7000원에, ‘감자(10kg/박스)’를 1만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흑마늘 진액(80ml*30포)’을 1만8800원에, ‘양파즙 (110ml*30포)’을 1만4800원에 내놓는다. 이 가격은 비슷한 품질의 일반 브랜드 상품보다 30% 가량 저렴한 수준이란 게 롯데마트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