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예림당이 5일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1973년 설립된 예림당은 국내 최초 아동 단행본 출판사로 초등학습만화 ‘Why? 시리즈’ 로 널리 알려졌다.
국내에서 성공을 거둔 순수 창작콘텐츠를 해외시장에 접목시켜 저작권 수출을 통한 출판한류를 이끌어가는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나춘호 예림당 회장은 "변화하는 출판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창조와 개혁을 강조하고 40주년을 넘어 50주년에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