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3D프린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공압기기 제조업체 TPC가 조정 이후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TPC 주가는 오전 11시40분 현재 전일보다 460원(5.16%) 오른 9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8.52% 가까이 급등했다가 5% 내외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이후 지속적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가장 큰 폭으로 반등한 것이다.
특히 최근 대주주 일가 지분매도 건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바 있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638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36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