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다운 재킷에 충전되는 솜털 함량은 50%~80%인데 반해 크로커다일레이디의 ‘9010 레이디 다운’은 솜털 함량이 90%로 제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솜털 함량이 높기 때문에 보온성이 높아졌으며 착용감이 가볍고 부드럽다. 또한 우모로 인한 공기 함유량이 높아 복원력과 벌키성이 탁월하고, 온도와 습도 변화에 따라 자동적으로 개폐작용을 하는 흡습방산성이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신혜정 이사는 “겨울 필수 아이템인 다운 재킷을 고를 때에는 충전제의 솜털과 깃털 비율을 확인해 본 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9010 레이디다운’은 디자인뿐 아니라 다운 재킷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솜털 함유량이 많아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