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AK플라자는 1일부터 엄마와 아이를 위한 회원제 클럽 ‘AK베키맘 클럽’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육아소비에 관대한 엄마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회원 제도로, 출산을 앞둔 예비맘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회원이면 가입 가능하다.
AK베키맘이 되면 전용 스티커와 스탬프쿠폰 등을 발급받아 각종 이벤트 참여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AK베키맘 전용 쿠폰 확인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 매월 세 번째 금요일을 ‘맘맘데이’로 정해 유아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베키맘에게 마일리지를 3배 더 적립해주고 브랜드별 10%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베키맘들만을 위한 문화아카데미 특별강좌 진행, 점내 키즈카페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AK플라자는 3일까지는 전 점에서 ‘모피&아우터 페어’를 열고 모피 및 패딩, 다운점퍼 등 겨울 아우터를 최고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